"오세훈, 서울시장 아닌 당 대표·대권 후보 출마 선언"지하철 출입구 증설 공약 발표…"더 가까운 역사 조성"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민주 "여야, 선관위 국조 18일 처리 공감대…원구성 협상 지속"김준형 혁신당 새 원내대표 "與 권력투쟁 위한 합당 단호히 거부"(종합)관련 기사6·3 지선 결과에…양대노총 "내란청산 미완" "與 오만 경계"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