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난도 지문 美대학 수준…수학도 범위 벗어나"사교육 의존 상황…킬러문항 방지법 제정해야"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수능 킬러문항 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속보] 교육부 "수시 원서접수 먹통…261만여건 중 1200여명 피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