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노동자 '릴레이 총파업' 둘째날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급식실이 텅 비어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업교육부조수빈 기자 명지대 연구팀,액체금속 활용한 제설·방빙 소재 개발"애들 사고 나면 교사 감옥행"…전국 학교 절반 수학여행 접었다관련 기사돌봄노동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 요구…"진짜 사장은 정부"(종합)'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