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노동자 '릴레이 총파업' 둘째날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급식실이 텅 비어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업교육부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