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국 분회장 789명 대상 실태조사 진행교사 90% "형사처벌 두렵다"…'형사책임 면책 강화' 시급20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5.11.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노벨화학상 수상자 맥밀런, 서울과학고서 과학영재 만난다차정인 국교위원장, 싱가포르 교육장관 만난다…AI·교육정책 협력 논의관련 기사세종교육감 당선인 1호 공약 200억 해외진로탐험, 전교조 반대로 난항교사 93% "시설·채용·회계 업무는 우리 일 아냐…행정업무 분리해야"전북교원단체·노조 "천호성 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교육활동 보호"교원단체 "체험학습 대책 미흡"…최교진 "교사 보호될 것으로 판단 "(종합)교원단체 "체험학습 고의·중과실 범위 모호...형사처벌 불안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