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국 분회장 789명 대상 실태조사 진행교사 90% "형사처벌 두렵다"…'형사책임 면책 강화' 시급20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5.11.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서울 정독도서관, 7일 '온 가족 책 잔치'…책 2000여 권 무료 나눔"2학기 학자금대출 17일까지 신청하세요"…생활비 최대 200만 원관련 기사전교조 광주·전남지부, 현장체험학습 사고 인솔교사 '무죄 선고' 촉구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세종교육감 당선인 1호 공약 200억 해외진로탐험, 전교조 반대로 난항교사 93% "시설·채용·회계 업무는 우리 일 아냐…행정업무 분리해야"전북교원단체·노조 "천호성 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교육활동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