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국 분회장 789명 대상 실태조사 진행교사 90% "형사처벌 두렵다"…'형사책임 면책 강화' 시급20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5.11.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현장체험학습조수빈 기자 비상교육·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 업무협약'서울대 10개 만들기' 반발 확산…"지역 육성·서열완화 취지 실종"관련 기사경남 교원단체 "현장 체험학습 안전 공백 여전…후속 대책 마련해야""수학여행 안 갑니다"…'사고시 교사 책임' 판결에 서울 초교 체험학습 '뚝'전교조 전남지부, 현장체험학습 사고 '법원 판결 규탄'교총 "교권침해 생기부 기재해야…정부 방안 알맹이 없어""교사 책임인가요?"…'현장학습 사망사고' 담임, 대법원에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