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문항 배제…초고난도 문항은 '12번'""과도한 추론 문장 지양…EBS 연계 53.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13일 전북 전주시 양현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실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정원오, 북촌 젠트리피케이션에 '주민협의체' 제안…"예산 뒷받침"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교육 문제의식은 진전…실행 전략 부족"교원 86% 교권침해 경험…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92%관련 기사속초 '선셋시네마' 입소문…일몰 영화관에 매회 100명↑"대치동 안가도 의대 간다"…'서울런' 사교육 시장 대안 되나진보 단일화 임박…서울교육감 선거, 진영 간 정책 대결 '본격화'"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선택하라더니 결국 입시대로"…고교학점제 1년, 과목선택권 '유명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