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대학들의 '권장과목' 사실상 '필수'로 인식흥미보다 대입 유불리 따라 선택…"대입제도 전반 손질 필요""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임세영 기자김지현 기자 교육부, 앵커 연차점검 착수…17개 시도 4000억 성과 차등배분지난해 한국 토익 평균 성적은 682점…전 세계 39개국 중 17위·아시아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