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건물주·상인 이익 협의하고 불편 논의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에 참여해 북촌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는 후보의 직통번호로 접수된 5,186건의 시민 문자 중에서 사연을 선정해 후보가 직접 당사자를 찾아가 인터뷰를 나누는 캠페인이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정청래, 어민 민원 해수부에 전달…"강화도 해역 어장 조업 연장"與, 스벅 '탱크데이' 강력 비판…"반인륜적 패륜" "이용 안할 것"(종합)관련 기사오차범위 안 턱밑 추격…정원오·오세훈, '주폭·철근 누락' 놓고 난타전與 "오세훈, 서울시민 안전보다 치적 과시가 더 중요한가"정원오 40%·오세훈 37%…부산·경남 '與 우세' 대구 '접전'정원오,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오세훈, 정책행보 주력[단독] 정원오 '출장의혹' 주민감사 여부 오늘 결정…지선 전 결론 못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