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연합회 "일률 제한 땐 오히려 풍선효과·사교육비 인상"서울시의회, 12월 17일부터 해당 조례 개정안 논의 시작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6.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학원총연합회사교육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모든 초중고에 지구의 날 계기 교육자료 제공한국어능력시험 부정행위 500건 첫 돌파…한국어 열풍에 시험도 과열장성희 기자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재논의6·3 서울 대진표 확정…정원오, 지역위원장 만나 '필승 전열' 정비(종합)관련 기사사교육에 '정면 대응'나선 정부…공교육 확대·학원 규제 '투트랙'최교진 "영유아 사교육 대책, 발달권 보장 위한 정책적 결단""교사가 학원 강사보다 실력 떨어져"…임태희 "공교육 명예 실추 망언""유아 영어학원 '4세·7세 고시' 금지하자"…학원총연합회 자정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