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연합회 "일률 제한 땐 오히려 풍선효과·사교육비 인상"서울시의회, 12월 17일부터 해당 조례 개정안 논의 시작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6.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학원총연합회사교육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장성희 기자 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관련 기사사교육에 '정면 대응'나선 정부…공교육 확대·학원 규제 '투트랙'최교진 "영유아 사교육 대책, 발달권 보장 위한 정책적 결단""교사가 학원 강사보다 실력 떨어져"…임태희 "공교육 명예 실추 망언""유아 영어학원 '4세·7세 고시' 금지하자"…학원총연합회 자정 결의전국 퍼진 '초등 의대반' 열풍…교육부, 30일까지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