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부터 과천 중앙선관위-서울시 선관위 오가며 선거 무효 주장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6.3 지방선거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 항의 방문을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6.6.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속보] 충남 공주·부여·청양, 윤용근 국민의힘 후보 당선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자정 긴급 위원회 소집장성희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연기 사유 아냐…개표 중단 불가"[속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연기 사유 해당 안 돼"관련 기사[6·3 지선] 기장군 첫 여성군수 탄생…우성빈 후보 당선 확정[6·3 지선] 무소속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43.6%·개표율 5106%[속보]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 송영길 민주당 후보 당선[6·3 지선] 강서는 박상준, 사상은 서태경…40대 구청장 탄생[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