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원인은 학부모 민원·과도한 행정 업무서울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한 4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EDI교사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관련 기사교권보호 '법' 넘어 '조직'으로…교육부도 컨트롤타워 구축에 속도"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 소송은 교육청"…쏟아진 교권보호 해법(종합)"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서 빼야"…'정서적 학대' 기준 손질 촉구배재고 사태가 던진 숙제는 '혐오 놀이'…교육계 "민주시민교육 필요""빗금 치면 애 기죽어"…초등교사 절반 "학부모 민원에 무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