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원인은 학부모 민원·과도한 행정 업무서울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한 4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EDI교사조수빈 기자 배재고, '5·18 비하 응원' 6개월 징계 재심 신청교육계 "학생 수 핑계댄 교부금 축소 즉시 중단…교육수요 반영해야"(종합)관련 기사배재고 사태가 던진 숙제는 '혐오 놀이'…교육계 "민주시민교육 필요""빗금 치면 애 기죽어"…초등교사 절반 "학부모 민원에 무력감""학교는 책임만, 권한은 없다"…학교장 권한 OECD 평균 밑돌아사교육비 70만 원 vs 학력 미달 8%…대도시·농촌 교육 '극과 극'위기학생 시간 지날수록 상황 악화…조기 개입 체계 마련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