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적·심리 위기 등 모두 1년 전 상태가 지금까지 누적 영향조기 진단 검사 주기 단축·위기 장기적 추적 등 정교화해야한국교육개발원(KEDI) 브리프 제5호에서 공개된 학생 피드백 빈도 변화(2013~2024).(KEDI 제공)한국교육개발원(KEDI) 브리프에서 공개된 제5호 내 위기 유형별 이행확률.(KEDI 제공)관련 키워드위기학생정서위기조수빈 기자 배재고, '5·18 비하 응원' 6개월 징계 재심 신청교육계 "학생 수 핑계댄 교부금 축소 즉시 중단…교육수요 반영해야"(종합)관련 기사김석준 부산교육감, 5대 정책 방향 제시…"AI 미래교육·교권보호 매진""20.79%는 성역인가"…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엇갈린 셈법(종합2보)학교가 병원과 직접 연결…서울시교육청, 위기학생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정근식 1호 결재는 '마음회복캠퍼스'…옛 덕수고에 치유·학습 통합공간 만든다[인터뷰] 박지원 "당내 갈등 익숙한 장면…보완수사권, 개혁 깃발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