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구호 논란 후속 과제…"역사교육 넘어 시민교육 바꿔야"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재고 사태 규탄 교실에 스며든 혐오와 조롱, 범사회적 대응방안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민주시민교육조수빈 기자 정근식 "5·18 참배는 교육적 회복의 출발점"…배재고 선수·감독 "깊이 반성"(종합)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관련 기사[뉴스1 PICK]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정근식 "5·18 참배는 교육적 회복의 출발점"…배재고 선수·감독 "깊이 반성"(종합)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윤민호 전남광주시의원 "청소년 조롱의 놀이화 심각"…긴급토론허지웅 "이병태 '배재고 옹호'는 호남 혐오 추천사…스벅보다 더 처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