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권한 수준 5.65점, OECD 평균 6.97보다 낮아'교육청' 중심으로 운영…단위학교 중심 자율 확대 필요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동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담임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EDI학교장자율성조수빈 기자 [6·3 지선]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정근식 '당선 유력'…득표율 41.4%[속보] 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정근식 '당선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