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교육 현황과 미래' 발표…한국대표 초청중앙대는 박상규 총장이 지난 21일 중국 톈진대학에서 개최한 공학교육 발전에 대한 국제 콘퍼런스에 유일한 한국 대표로 초청돼 기조연설을 했다고 25일 밝혔다.(중앙대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대조수빈 기자 최교진 장관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점검(종합)30대 이상 재직자 AI 집중과정 늘린다…역사교육 홍보도 강화관련 기사[100세건강]고개 숙인 채 휴대폰, 목엔 22㎏ 폭탄…'거북목' 예방법은올해 지방대 정시 경쟁률 5년 만에 최고치 찍었다…이유는금오공대·중앙대 연구팀, 압축공기 정전기로 전력 생산 기술 개발[부고] 이은희 씨(수원가정법원장) 부친상중앙대병원, 서울 '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응급의료 책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