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사진)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우리아이 안심병원 운영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중앙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대학교병원중앙대병원소아응급신생아협진강승지 기자 "폰히펠린다우 증후군, 月 2261만원 약값…정부, 환자 절망 직시해야"소아·뇌혈관·알코올 특화 병원 8곳, '24시간 진료' 지원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