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지방권 경쟁률 격차 최저…대구·경북 및 충청권, 서울권 앞서취업 경쟁력 갖춘 지방대 선택…정부 정책 힘입어 인식 개선 가능성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대입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안동시, 고등학생 대상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대입 정시 추가모집도 '메디컬 학과 열풍'…평균 경쟁률 226.4대 1반도체 날아도 서울대·의대行…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지방대 좋아진대"…등록포기 확 줄고 '묻지마 인서울'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