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지방권 경쟁률 격차 최저…대구·경북 및 충청권, 서울권 앞서취업 경쟁력 갖춘 지방대 선택…정부 정책 힘입어 인식 개선 가능성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대입조수빈 기자 사립대 63.7% 등록금 인상 전망…동결안 제시 4곳뿐"AI 시대, 독서가 미래 경쟁력"…독서국가 추진위 출범관련 기사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의대 누른 '반도체 열풍'…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40% 급증자연계 수험생 과반 "과탐이 불리했다"…사탐런 정시 전략 되나'AI 열풍'에 대입 정시도 '후끈'…AI 학과 지원자 3년 연속 증가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