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지방권 경쟁률 격차 최저…대구·경북 및 충청권, 서울권 앞서취업 경쟁력 갖춘 지방대 선택…정부 정책 힘입어 인식 개선 가능성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대입조수빈 기자 웅진씽크빅, 한국열린사이버대와 손잡고 성인 AI 실무교육 나선다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관련 기사2027학년도 수시모집 1인당 평균 4.96회 지원…6회 초과 428명교육부, '수시 먹통' 재발 방지 대책 11월까지 마련…정시 전 보완(종합)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 가능"…박지향 해임·역사기관 통합 공방(종합)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 예견 가능했다…원인 분석 결과 못 받아"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일부 대학 적용 중…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