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6%, 중학교 2.4%, 고등학교 0.8%'언어폭력' 39.1%, '집단 따돌림' 17.1% 순학교폭력 피해 학생 어머니가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장성희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관련 기사'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잔나비, 7년 만에 전 멤버 유영현 '학폭' 경과 밝혀…피해자도 용서충북 학교·교사·학생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7편 입상충북교육청, 퇴직 경찰·소방관과 함께 '학교 안전 강화'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