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안 보이는 서울교육감 선거전…네거티브·선명성 경쟁만 난무

보수 윤호상, 같은 진영 조전혁 사퇴 촉구…"학교폭력·경선 불복"
'선명성' 조전혁, '李 공소취소 논란' 비판…정근식은 외연 확장

본문 이미지 - 6·3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8명의 후보들.  정근식·한만중·홍제남·이학인 후보(사진 윗줄 왼쪽부터),  김영배·류수노·윤호상·조전혁 후보(사진 아랫줄 왼쪽부터)/서울시교육청 제공
6·3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8명의 후보들. 정근식·한만중·홍제남·이학인 후보(사진 윗줄 왼쪽부터), 김영배·류수노·윤호상·조전혁 후보(사진 아랫줄 왼쪽부터)/서울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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