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AI 교과서 등 산적한 자체 과제 뒷전 우려도"인력 보강해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 의지 드러내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위원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이주호교육부장관권한대행이주호대행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장성희 기자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관련 기사윤곽 드러나는 서울교육감 후보…정근식·강민정·조전혁·임해규尹 정부, 연 구독료 1조 AI교과서…시범운영 없이 추진, 활용률 8.1%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김현철·한만중 출사표…조희연 참모 출신들 서울교육감 도전김현철 전 서울교육청 대변인, 교육감 출마…진보교육계 첫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