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후보 경쟁 치열…안갯속 보수 쪽도 윤곽조희연 참모들 출사표…이주호 불출마 가닥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시교육청 전경. (서울시교육청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 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 대폭 증가토익스피킹 도전자 절반 '취업' 목적 응시…78%는 토익 성적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