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감' 가닥…관할범위 넓어져 농촌 소외도교육 고려한 '특례' 필요…교육계 의견 반영돼야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행정통합교육청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광주전남특별시, 부교육감 3명·통합특별교육교부금 정부 지원도"'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광주 교사·공무원단체 "행정통합 따른 인사 불이익 없어야"[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5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