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감' 가닥…관할범위 넓어져 농촌 소외도교육 고려한 '특례' 필요…교육계 의견 반영돼야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행정통합교육청장성희 기자 與지도부 신중 기류 고수…김용 "내 출마가 도움" 친명 "기회 줘야"정원오, 청년 서울살이 고충 청취…"보탬 되는 지원책 만들것"관련 기사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2일, 수)서울시남부교육청, 청각장애 학습기회 보장 위해 강남권 학교 지원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장애인의 날 맞아 '김동욱법' 제정 추진 뜻 밝혀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대비 자치법규 정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