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

'통합교육감' 가닥…관할범위 넓어져 농촌 소외도
교육 고려한 '특례' 필요…교육계 의견 반영돼야

본문 이미지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협의회 제공)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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