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감' 가닥…관할범위 넓어져 농촌 소외도교육 고려한 '특례' 필요…교육계 의견 반영돼야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행정통합교육청장성희 기자 이언주 "조국 '내로남불' 상징…정청래, 유튜브 영향 받는 듯"과거 이력 논란…서민석 법률특보·이진련 부원장 사퇴(종합)관련 기사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교육특례 불수용 안될 일"김경수 "2028년 부산·경남 통합, 미래 20년 뒤처질 위험"임태희 경기교육감 "국세 비중 축소 시 교육재정 감소 불가피"'학교 부담 줄인다'…경기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3월 시행[오늘의 주요일정] 대전·충남(9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