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상황 달라…증원 이유로 휴학 명분 없어""올해도 휴학하면 내년 3개 학년 교육 사실상 어려워"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화강으로 열린 의대총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증원권형진 기자 '프랑스 태권도의 대부' 이관영 사범 별세…향년 80세K컬처와 AI가 만난다…21일 '시대포럼'서 이수만 기조연설관련 기사[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36년 숙원 정부 심사만 남았다(종합)[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