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36년 숙원 정부 심사만 남았다(종합)

순천대, 목포대와 1.3점 차…의료 교원 확보 계획에서 우위
정부, 경북 경국대 등 2곳 심사…9월 중 '의대 규모' 확정

본문 이미지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

본문 이미지 - 순천대학교 전경.(순천대 제공)/뉴스1
순천대학교 전경.(순천대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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