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목포대와 1.3점 차…의료 교원 확보 계획에서 우위정부, 경북 경국대 등 2곳 심사…9월 중 '의대 규모' 확정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순천대학교 전경.(순천대 제공)/뉴스1전남광주 서부권 정.관.시민사회가 1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1/뉴스1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전남권 국립의대의과대학교원 확보 계획서순천대목포대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최성국 기자 "호남반도체 '비교우위 특화산업' 육성방안도 빠르게 추진해야"전남광주특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선정전원 기자 민형배 "국립의대 추천 갈등 가슴 아파…반발하는 서남권 시민 만날 것"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관련 기사최선국 전남광주시의원, 민형배 시장 '벽'에 빗대며 답답함 토로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