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전년보다 소폭 하락, 외고는 소폭 상승서울 강북구 신일고등학교.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자사고외고국제고장성희 기자 국회 내 尹 사진 철거…"내란 우두머리 전시, 헌법 정신 미부합"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관련 기사서울 일반고 신입생 4만 8665명…백호띠 영향 2819명 늘어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교원단체 "수능 절대평가 찬성, 서·논술형 도입은 신중"내신 절대평가 전환부터 수능 폐지까지…대입개편안 띄운 정근식자사고는 인기 식고, 일반고는 뜨고…서울 고입 판도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