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신고 누적 552건…교사 33명·직원 4명도 피해467건 경찰에 수사 의뢰…247건은 영상 삭제 지원'학교폭력 예방 및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합동 캠페인' 모습.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공포교육부딥페이크피해학생권형진 기자 [부고] 손기현 씨(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부친상[부고] 권오주 씨(플랫컴 대표) 모친상관련 기사'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 특례법 국회 통과…이주호 "유감"딥페이크 피해 학생 814명으로 늘어…교직원도 36명한 총리 "딥페이크 성범죄 집중단속…내년 3월까지 실시""딥페이크 영상 친구 닮은 것 같다"…대전교육청, 문의 3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