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신고 516건으로 증가…432건 수사 의뢰고교 284건 '최다'…230건은 영상 삭제 지원대구 수성구 동도중학교 정문 앞에서 8일 오전 교육청과 경찰 관계자, 학생·학부모 등이 '학교폭력 예방 및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공포교육부딥페이크피해학생권형진 기자 [부고] 한진 씨(경향신문 편집부 선임기자) 모친상[부고] 문민석 씨(전 미주중앙일보 기자)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