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신고 516건으로 증가…432건 수사 의뢰고교 284건 '최다'…230건은 영상 삭제 지원대구 수성구 동도중학교 정문 앞에서 8일 오전 교육청과 경찰 관계자, 학생·학부모 등이 '학교폭력 예방 및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공포교육부딥페이크피해학생권형진 기자 [부고] 손기현 씨(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부친상[부고] 권오주 씨(플랫컴 대표) 모친상관련 기사'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 특례법 국회 통과…이주호 "유감"딥페이크 피해 학생 일주일새 18명 늘어…누적 883명한 총리 "딥페이크 성범죄 집중단속…내년 3월까지 실시""딥페이크 영상 친구 닮은 것 같다"…대전교육청, 문의 3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