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내년 3월까지 최종안 나올 수 있게 노력"국교위 내부 갈등엔 "몰랐다…불협화음 보고 못 받아"정대화 국가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대화, 김태준 상임위원, 이배용 위원장. 2024.10.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주호이배용정대화국정감사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중장기국가교육발전계획권형진 기자 [부고] 김석준 씨(현대자동차 팀장) 모친상수학 난제도 AI가 해결… 연세대, '질문하는 엔지니어' 키운다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오늘의 국회일정] (17일, 토)관련 기사교육부 1급 평균 14억…이주호 44억 '1.6억 증가' [재산공개][재산공개] 교육부 1급 이상 4명 평균재산 13억6512만원국가교육委 17일 첫 국감…이주호 인사청문은 국감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