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리, 강남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 등 영향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67억 '1위'…2.9억 늘어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과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재산공개교육부고위공직자재산공개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관련 기사인사처, 8월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박혜진 오페라단장 465억 '최다'李대통령 오늘 귀국해 곧바로 靑 출근…부동산·증시부터 살핀다7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현직 1위 고성규 한의학연 원장 235억원김문희 평가원장 재산 98.8억…현직 수시 공개 대상자 1위[재산공개] 19개 부처 장관 중 6명 다주택…송미령·한성숙 '3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