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교대서 지난해 621명 자퇴…5년새 4.5배 늘어서울·경인교대 '26명→198명' 8배↑…모집정원 24%서울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한 지난해 9월 4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임성호교권추락교대추락권형진 기자 [부고] 백주현 씨(MG손해보험 부장) 모친상[부고] 김태훈 씨(싸이웍스 대표) 장모상관련 기사교대, 수능 4등급도 간다…"유례 없는 기피 상황"교대의 추락, 수능 6등급도 합격…교권 위기·저출산 겹쳤다"교사 인기 하락"…전국 교대 수시 미충원 작년보다 243명 증가'교권 추락'에 교대 인기 또 '하락'…수시 경쟁률 5.1대 1교권 추락에 교대 인기도 뚝…합격선 4년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