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교대 수시 미충원 인원 750명…전체 대비 30.9%상위권 진학하던 서울교대, 80.5% 미충원…"일반대 진학"공교육 멈춤의 날인 지난 9월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촛불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대입시수시정시수능교사교권남해인 기자 김민석 "대법 스스로 합헌·민주적인가"…서영교 "제청 거부는 헌법 위반"중동전쟁에 기업 상담요청 하루 10배…러·우 때보다 훨씬 가팔랐다관련 기사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수시 원서접수 먹통 파장…교육부 "수험생 구제절차 13일 안내"(종합)수시 원서접수 '서버 먹통' 후폭풍…1시간 연장에 형평성 논란전남광주특별시, 26·29일 '학교 밖 청소년' 맞춤 입시 설명회"대입 전략 한눈에"…내달 8일 파주시 대학 진학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