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경쟁률 하락…작년 정시 경쟁률·합격선도 하락"그나마 선방…타 대학 중복 합격생 이탈 비율 높을 수도"서울교육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도서관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4대입2024수시교육대학교대교권추락들끓는교단서한샘 기자 '저평가 매력' 바이오로 번진 온기…한올바이오 10%·삼성에피스 8%↑[핫종목][인사] 한화투자증권관련 기사'수시 먹통' 전 원서접수 예산 34% 삭감…교육부, 시스템 변경도 몰랐다의치한수약 지역학생 선발 '통합수능 이후 최대'…선택지 넓어진 지방학생들"수시 원서 미리 쓰세요"…대교협, 공통원서 사전작성 당부진로·취업지원에 진심인 배재대…노동부 5대 취업지원 사업 모두 운영학생부 '공공 상담' 1주 250명씩…사설컨설팅 막힌 41만 수험생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