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위 개최 2019년 2662건서 작년 5050건으로 급증"교사들 교권침해 민감성 높아져 적극 신고도 증가 원인"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에서 교육청 관계자들이 추모글을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권침해서이초서이초1주기권형진 기자 홍릉포럼 새 이사장에 김세용 고려대 교수 취임[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관련 기사'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권보호 입법 속도…'무고성 신고' 손질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서이초 3주기 추모 나선 교육계…"정당한 교육활동 보호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