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3주기에도 계속되는 교권 논란…교육계 제도 개선 촉구정서학대 기준 명확화·국가책임제 도입 등 제도 개선 요구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故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청내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4.7.1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교권조수빈 기자 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43명…5월 중순부터 누적 348명관련 기사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교사 3주기…민주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만들겠다"김민석, 서이초 교사 3주기에 "교권 보호 제도 계속 보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