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3주기에도 계속되는 교권 논란…교육계 제도 개선 촉구정서학대 기준 명확화·국가책임제 도입 등 제도 개선 요구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故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청내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4.7.1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교권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도입 신중론…"채점 공정성·교사 부담부터 풀어야"서울 교사·교육취약학생 1450명 함께 공연 나들이…사제 유대감 높인다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교사 3주기…민주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