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3주기에도 계속되는 교권 논란…교육계 제도 개선 촉구정서학대 기준 명확화·국가책임제 도입 등 제도 개선 요구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故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청내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4.7.1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교권조수빈 기자 웅진컴퍼스 '놀이의 발견' 회원정보 6만7000건 유출…경찰 수사 의뢰교사 5206명, 여야에 정당가입서 제출…"정치기본권 보장하라"관련 기사"가르치고 싶다"는 교사들…생활지도 주저하는 교실, 회복하려면'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