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3주기에도 계속되는 교권 논란…교육계 제도 개선 촉구정서학대 기준 명확화·국가책임제 도입 등 제도 개선 요구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故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청내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4.7.1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교권조수빈 기자 서울교육청, 교사 경제·금융교육 연수…교실 공개수업까지 연계성신여대, 런던서 AI·사이버보안 글로벌 연수…대테러 수사기관도 방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前 교총 회장' 정성국 "현실판 교권보호국 필요" [팩트앤뷰]드라마 '참교육' 현실 될까…경기·제주 "교권보호국 만든다"정근식 "교권 신장이 교권 보호…'교사=전문직' 인식 만들 것"[일문일답]드라마 '참교육' 열풍…무너진 교권에 교사들은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