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기 앞두고 교원단체 기자회견·시위 잇따라아동학대 부담 속 교육활동…아동복지법 개정 요구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故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청내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4.7.1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교사 3주기…민주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