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학폭 처분 3만 6069건…전학·학급교체 급증영재학교 입시만 반영…자사고·외고 불이익 없어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지난해 7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교육부학교폭력권형진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새 대표이사에 오병상 사장 선임한국국악교육학회 새 회장에 서승미 경인교대 교수관련 기사'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