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학폭 처분 3만 6069건…전학·학급교체 급증영재학교 입시만 반영…자사고·외고 불이익 없어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지난해 7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교육부학교폭력권형진 기자 "테크 입은 K컬처, 더 중요한 건 사람의 지혜·판단력"홍선근 시대 회장 "1인당 GDP 7만 달러 시대, K컬처 없이 어렵다"관련 기사'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조전혁 "당선 되면 가장 먼저 '학생권리의무조례 추진"고2 대입 땐 수시서 80% 선발…"내신 등급 중요도 높아져"(종합)늘봄학교 '시간당 1만원'…초1 사교육비 월 40만원 절감[현장 일문일답]'교사 집회' 다시 준비한다…"늘봄학교 지자체가 전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