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기준 경북대 불합격 가장 많아"국립대, 일관되고 형평성 있는 기준 마련해야"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국립대조수빈 기자 "직장인 교육 쏠쏠하네"…직무 교육 뛰어드는 교육기업숭실대, 서울·수원·대전·광주·부산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학폭 가해자 8명, '불이익 적용'에도 강원대 추가 합격'학교폭력 가해 29명' 경상국립대 수시모집서 탈락학폭 가해자 거점 국립대 불합격 속출…경북대 28명거점국립대 '학폭 이력' 수시 지원자 10명 중 9명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