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기준 경북대 불합격 가장 많아"국립대, 일관되고 형평성 있는 기준 마련해야"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국립대조수빈 기자 서울시 신규공무원 2775명 최종 합격…최연소 18세·최고령 57세[단독] 취업난에 서울대생도 졸업 미뤘다…"'초과 학기생' 600명 넘어"관련 기사경상국립대 수시모집 3729명 선발…우주항공방산·AI 대학 첫 모집"발포명령 거부한 군인들…그 선택은 기억되고 있나"대학생 폭력예방교육 참여율 저조…성평등부, 강원대 현장점검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