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녹음' 인정한다면 교육활동 크게 위축" 지적웹툰 작가 주호민씨 아들(10)을 학대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를 받은 특수교사 A씨와 김기윤 경기도교육감 고문변호사가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항소장을 들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호민뉴스1교육계주호민자녀특수교사폭행관련 기사'학대 의심' 제3자 녹음법 후폭풍 계속…가해자로 몰려 vs 보호 장치대선공약서도 주변부인 '특수교육'…갈등 해소 위한 정책 '절실'학부모 "소리 듣는 앱 수소문" 설치 70배…교사 "폰 걷을까" 교권침해 우려"아동 기분상해죄인가"…'정서적 학대' 운명은[세상을 바꿀 법정]주호민 "이선균, 유서에 나랑 똑같은 말 남겨…이제 끝냈으면 하는데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