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주호민이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를 받았다. 2024.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호민이선균유서특수학급아동학대김학진 기자 1억원어치 순금 들고 '접선'하려던 여성, 갑자기 발길을 돌린 까닭은?[영상]2000만원 받고 미얀마 범죄 조직에 남자친구 넘긴 17세 '악마'관련 기사류재연 교수 "주호민 아내, 불법 녹음도 문제지만 거짓말해…사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