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빠져도 고난도 문항 증가…사교육 유인 줄지 않을 듯올해 수능, 전체 난도 상승으로 중상위권 불안감 더 키워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전날 치른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을 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4수능초고난도킬러사교육학원중상위수학국어남해인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김정은 전격 방중에 靑 "북중 공식 발표 없는 단계…동향 면밀히 주시"관련 기사'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수능 수학 1등급 58%가 n수생…"의대 열풍에 이과 상위권 증가"작년 수능 'N수생 강세' 줄었다…1·2등급 비율 감소시민단체 "수능 수학 킬러문항 3개 출제"…평가원 "없다"국·영·수 모두 작년보다 쉬웠다…n수 강세·문과침공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