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문항 배제·의대 열풍에 N수생 역대 최고 수준국어·수학 평균 표준점수, 1·2등급 비율 모두 감소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고3 학생이 성적을 확인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N수생강세종로학원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의대 증원에 N수생 몰렸지만 상위권 줄었다…고3과 격차 좁혀져작년 수능도 N수생 강세…고3과 점수 격차는 갈수록 줄어'인서울' 대학 신입생 37.3%가 N수생 '역대 최고'…올해 더 늘듯수능 수학 1등급 58%가 n수생…"의대 열풍에 이과 상위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