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미적분 상대적으로 어려워…선택과목 유불리 커의대 최상위권 변별력 확보 어려워…과탐이 당락 변수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경북도교육청 80지구 제11시험장인 포항시 남구 영일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1교시 답안지 작성을 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황보라, 14년간 생명나눔 실천…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뜻깊은 상 벅차"삼전닉스 계약학과 경쟁률 '역대 최고'…취업 보장·업황 기대감 효과조정식, 첫째 아들 부정맥 완치에 감격 눈물…"화장실서 한참 울었다"전북 2027학년도 수능 1만7472명 응시…전년比 463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