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미적분 상대적으로 어려워…선택과목 유불리 커의대 최상위권 변별력 확보 어려워…과탐이 당락 변수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경북도교육청 80지구 제11시험장인 포항시 남구 영일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1교시 답안지 작성을 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관련 기사'노이즈'→'수능 출제의 비밀'…이선빈, 원톱 존재감 증명 [N이슈]이선빈 "'노이즈' 이어 '수능 출제'도 학생들 힘 받길…'뒤끝' 갖고 보러와"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막 오르는 교육위 국감…수시 먹통·문항 거래·서논술형 도마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