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미적분 상대적으로 어려워…선택과목 유불리 커의대 최상위권 변별력 확보 어려워…과탐이 당락 변수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경북도교육청 80지구 제11시험장인 포항시 남구 영일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1교시 답안지 작성을 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명 '역대 최고'…전년비 144만명↑서울시 "버스 파업 유감…임금 동결·판결 무시 주장 사실 아냐"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수험생 72.4%, 정시 카드 1장은 '상향'…불수능에도 소신 지원의대 열기 식었나…전국 의대 지원자 7125명, 5년 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