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4→10%로 확대…"학생부교과 타격, 논술·면접 등 접목""내신 경우의 수 다양…대학 산출 방식 따라 변별" 목소리도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2024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8대입개편2028대입대학별고사수능내신5등급절대평가상대평가서한샘 기자 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남해인 기자 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법사위 국감, '발언권 정지' 이어 '대북송금' 표현 두고 여야 충돌(종합)관련 기사채점 공정성·도입 시기·사교육 우려…수능 서·논술형 전환 쟁점 셋'사탐런·N수생 역대치' 9월 모평…수능 전 마지막 점검 '어떻게'교육부, 고교교육 연계 대학 92곳에 575억 지원…학생부·수능 중심 강화대학 총장 54% "2028대입 정시에 내신 반영 확대 계획""수험생 외면이 더 걱정"…'대학별고사 강화' 딜레마 빠진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