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권 확보 위한 집회…서이초 교사 유족도 참여 예정"진상규명·아동학대처벌법 개정·민원창구 일원화" 촉구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교사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교권침해악성민원아동학대처벌법신입교사비극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관련 기사'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권보호 입법 속도…'무고성 신고' 손질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서이초 3주기 추모 나선 교육계…"정당한 교육활동 보호해달라"[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