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조례 갈등…교원단체 "지역·학교 간 갈등 심화"학부모단체 "학교가 공부에 신경 안 써 사교육으로 내몰려"서울교육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3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시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기초학력지원조례 폐기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초학력진단결과서울교육청대법원제소사교육비공교육서울시의회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서울 학생 대중교통비 지원…공립 예술·대안학교 설립 추진정근식 재선에 서울교육 '정책 연속성'…학습진단센터·마음치유학교 탄력서울 고1 30% '수업 이해불가'…문해력 기초학력 저하 뚜렷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에 334억 투입…전 학교 맞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