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원·교원단체 등 반발…"교사 1인당 학생 수 기준 탈피 못해"'교원수급·교육정책 영향 평가제 법제화'해 정책요인 반영 요구도교육대학과 사범대학 학생 및 교원단체 관계자들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거리에서 열린 전국 예비교사 분노의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장기교원수급계획교원단체교육대학생교육부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학생 줄어도 교사는 부족"…매해 감축에 교대생 반발 확산올해 교사 정원 이번 주 발표…"'교육 고려' 중장기 수급 정책 필요"교사 채용 감축 발표에 강원도 교육계 반발 잇따라'교사 채용 감축' 교육계 반발 고조…"교원수급계획 철회하라"교원 신규채용 25% 급감…4년 뒤엔 교대 정원이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