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수능100% 전형 개선 필요성 제기…교육부도 '학폭 반영' 검토개별 대학서 시행계획 손볼 수도…일각에선 제재 일변도 대책 우려한 시민이 정순신 변호사를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정 변호사는 아들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하루 만인 지난달 25일 사퇴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순신학교폭력정시대입수능학폭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관련 기사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학폭징계 감점에도 서울대 입학…정순신 아들 포함 최근 5년간 4명[尹정부 1년] 시동 걸린 교육개혁…돌봄은 강화·고등교육은 개혁학폭 대입 반영 의무화에…"감점 폭 어쩌나" 고민 빠진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