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도 가정학습 허용…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도 비축22일 기준 100개교 폭우피해…현재 2개교는 원격수업중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2일 오후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당곡고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22.8.1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2학기학사방역코로나19조희연간담회폭우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자녀교육 어려움 겪는 이주배경 학부모에 'AI 통역·상담' 지원해직교사 출신 장관 지명에 교육계 '기대'…정치적 편향성은 '우려'서울 노후 위험 학교에 스마트시스템 구축…연간 2.1억 투입(종합)학교 건물 안전 'C등급 4단계' 세분화…사물인터넷으로 상시 감시안전 우려에 개학 연기 북성초 건물, 즉각 사용금지 'E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