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건물 절반이 40년 이상…점검 주기 단축서울교육청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 발표서울시교육청은 교육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모습.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뉴스1서울교육청교육부북성초관련 기사"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서울교육청 예산 늘어도 빠듯…인건비·시설비 7508억 증가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서울교육청 내년 예산 11.8조…현장 요구 9657억 미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