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건물 절반이 40년 이상…점검 주기 단축서울교육청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 발표서울시교육청은 교육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모습.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뉴스1서울교육청교육부북성초관련 기사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서울교대, 수시에서 60% 선발 못 해…높은 최저, 불수능 영향서울시의회, 교육청 '노조 사무실 지원 제한' 조례 소송 승소(종합)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서울시의회, 전교조 등 노조 사무실 지원 제한 소송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