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건물 절반이 40년 이상…점검 주기 단축서울교육청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 발표서울시교육청은 교육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모습. 2025.6.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뉴스1서울교육청교육부북성초관련 기사[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서울교육청, 검정고시 합격자 4439명 합격증서 수여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추석 연휴 서울 학교 247곳 주차장·운동장 무료 개방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