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노후 교사동 안전 종합대책' 발표40년 지난 건물 3곳 중 1곳…C등급 세분화 관리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된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장성희 기자 김민석 "체육 활동 조성은 국가 과제…산업 발전부터 공정성 강화까지"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관련 기사"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서울 정독도서관, 7일 '온 가족 책 잔치'…책 2000여 권 무료 나눔서울공고, 사이판서 전공 실습·교내선 영어 AI 수업…글로벌 교육 성과서울교육청 예산 늘어도 빠듯…인건비·시설비 7508억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