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학생회 대면행사 움직임…오미크론 확산 우려도대면 기조 속 일부 대학선 첫 2주간 비대면 여지 열어둬새 학기를 맞아 '대면수업'이 본격화되면서 대학가는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봄기운이 완연한 3일 오후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가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2022.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서한샘 기자 FOMC 경계·유가 급등에 달러·원 1365원…위험회피 확산신한證 "S-Oil, 정제설비 부족 장기화 수혜"…목표가 22만원↑관련 기사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위성곤 "과거 제넨셀 농장 방문, 당 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어"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교수, 2026 JW성천상 수상윤상현 "김승원, '문송'이면 다냐" vs 김의겸 "이과라고 다 아는 것 아냐"'4년제 졸업 후 유턴' 영진전문대 졸업생, 모교 찾아 '일본 취업' 특강